사회

활짝 핀 '청순한 마음'의 예쁜 수련꽃[쿠키포토]

한윤식 2025. 6. 8.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활짝 핀 '청순한 마음'의 예쁜 수련꽃[쿠키포토]

8일 강원 화천 건넌들 생태공원에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달 초부터 9만4000여㎡의 늪지대에 하나둘 피기 시작하던 수련꽃이 최근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 '깨끗한 마음', '물의 요정' 등 다양한 애칭으로 아침에 햇빛과 함께 피고, 저녁노을과 함께 잠든다하여 유래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강원 화천 건넌들 생태공원에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달 초부터 9만4000여㎡의 늪지대에 하나둘 피기 시작하던 수련꽃이 최근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 '깨끗한 마음', '물의 요정' 등 다양한 애칭으로 아침에 햇빛과 함께 피고, 저녁노을과 함께 잠든다하여 유래됐다.

수련은 중부지방 이남의 연못에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로 개화은 6~7월에 피는데 꽃이 3일간 피었다 닫혔다 반복한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