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성시경 '내일 할 일', 저작인접권 음악증권 2,500주 청약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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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가 윤종신·성시경 '내일 할 일' 음악증권 청약을 모집 중이다.
최근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윤종신·성시경의 '내일 할 일' 음악증권 청약 모집을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뮤직카우는 5월 청약이 완판된 '좋아', 현재 옥션 진행 중인 '지친 하루'에 이어, 윤종신 릴레이 옥션 세 번째 곡인 '내일 할 일'의 음악증권 옥션을 오픈했다.
'내일 할 일' 옥션은 저작인접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음악증권 2,500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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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뮤직카우가 윤종신·성시경 '내일 할 일' 음악증권 청약을 모집 중이다.
최근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윤종신·성시경의 '내일 할 일' 음악증권 청약 모집을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뮤직카우는 5월 청약이 완판된 '좋아', 현재 옥션 진행 중인 '지친 하루'에 이어, 윤종신 릴레이 옥션 세 번째 곡인 '내일 할 일'의 음악증권 옥션을 오픈했다.
이 옥션은 뮤직카우의 신규 음악증권 모집 절차로, 주식의 공모주 청약과 유사하다. '내일 할 일' 옥션은 저작인접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음악증권 2,500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내일 할 일'은 윤종신이 프로듀싱하고 성시경이 노래한 곡이다. 윤종신이 성시경을 떠올리며 만든 '내일 할 일'은 2008년 윤종신 이름으로 먼저 공개됐으며, 2013년 성시경이 리메이크 버전을 선보였다.
성시경의 '내일 할 일'은 멜론에서 원곡의 약 5배에 달하는 6,100만 회 누적 스트리밍 수를 기록했고, 유튜브 뮤직에서도 900만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성시경의 '내일 할 일'은 10년 이상 저작권료 감가가 크지 않은 흐름을 보여왔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소폭 하락세를 보였지만, 2024년에는 전년 대비 약 13% 상승해 1주당 연 저작권료 7,233원을 기록했다.
이번 음악증권 옥션의 시작가는 67,000원으로, 모집 마감일인 18일 이전 상한가로 모두 낙찰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옥션 관련 상세 내용은 뮤직카우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뮤직카우 플랫폼에서는 '음악수익증권'이 발행 및 거래된다. 과거 저작권료 수익 및 운용 실적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금융상품 특성상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다.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기에, 투자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사진 = 뮤직카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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