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디 있어?" 민 결혼식 거센 후폭풍…온라인 시끌벅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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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민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수지의 참석 여부를 둘러싼 잡음으로 온라인이 시끌벅적하다.
민은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리며 미쓰에이 공식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누구보다 행복하기만 해도 부족할 민의 결혼식이 이번 논란으로 얼룩지는 점 또한 안타까운 대목이다.
더욱이 결혼식 참석 여부만으로 연예인 간 친분 관계를 단정짓고 해석하려는 일부 누리꾼들의 잘못된 문화 역시 바로잡아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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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미쓰에이 민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수지의 참석 여부를 둘러싼 잡음으로 온라인이 시끌벅적하다.
민은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리며 미쓰에이 공식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하했고, 다양한 인증샷이 개인 채널을 통해 쏟아졌다.
특히 미쓰에이 멤버 페이와 지아가 나란히 참석해 민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민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들 외에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JYP 출신 연예인들의 화기애애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수지의 참석 여부를 묻는 댓글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며 분위기를 달리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번 결혼식을 계기로 과거부터 불거졌던 '수지 왕따설'을 다시 거론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반박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수지를 언급하는 자체만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민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고 맞서는 것. 이처럼 양측 의견이 팽팽히 엇갈리면서 온라인에서는 관련 논쟁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누구보다 행복하기만 해도 부족할 민의 결혼식이 이번 논란으로 얼룩지는 점 또한 안타까운 대목이다.
더욱이 결혼식 참석 여부만으로 연예인 간 친분 관계를 단정짓고 해석하려는 일부 누리꾼들의 잘못된 문화 역시 바로잡아야 할 부분이다. 특히 개인 사정이나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경우까지 부정적인 시선으로 소비되는 분위기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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