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강민경, 살쪘다더니 작정하고 귀여움으로 승부…초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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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뿌까머리로 귀여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강민경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미용실에서 양쪽으로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뿌까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990년생으로 30대 중반에 접어든 강민경은 완벽하게 스타일을 소화하며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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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뿌까머리로 귀여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강민경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미용실에서 양쪽으로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뿌까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990년생으로 30대 중반에 접어든 강민경은 완벽하게 스타일을 소화하며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최근 "살쪘다"며 '돼비치'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더욱 귀여워진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팬들은 "어니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얼굴만 보여요" "따라하고 싶어요" "뭘 해도 예쁘네" "민경 언니 감성 너무 좋아요" "언제 안 예뻐요?" 등의 댓글로 비주얼을 칭찬하고 있다.
사진=강민경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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