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0kg' 다이어트 축복 끝없네…"먹어도 살 안 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활기찬 일상을 전했다.
박수지 씨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면역력 치료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벌써 9개월이 지났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음식을 먹어도 살이 쉽게 찌지 않아서 너무 행복해요"라며 다이어트 성공 이후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체중 150㎏에서 시작한 박수지 씨는 미나의 응원을 받으며 약 7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상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활기찬 일상을 전했다.
박수지 씨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면역력 치료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벌써 9개월이 지났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통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면 피부가 상하거나 모발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건강도 좋아지고 살도 예쁘게 빠져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음식을 먹어도 살이 쉽게 찌지 않아서 너무 행복해요"라며 다이어트 성공 이후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체중 150㎏에서 시작한 박수지 씨는 미나의 응원을 받으며 약 7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상태다. 현재 개인 채널 및 필미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박수지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무슨 일이 있었나…5개월 만에 42억 쓸어모았다
- 고현정, 4년 전 헤어진 아들과 재회 현장 공개
- 손헌수, 6개월 딸 무슨 일? 안타까운 근황에 '울컥'
- '폭행 혐의' 나솔 10기 정숙, 재판 불출석→방송인생 와르르
- 최강희, 김숙 충격 과거 오픈 "탑처럼 쌓인 재떨이, 집 컴퓨터만 4대" (옥문아들)[전일야화]
- 황영웅, 3년만 복귀 실패?…강진군청, 축제 섭외에 민원 폭주 "창피하다" [엑's 이슈]
- '합숙맞선', 상간 논란 김태인 통편집→♥男 선택에 1초 언급…"母 정신적 피해" [엑's 이슈]
- "먼저 DM 보냈다" 김연아, '연경신' 김연경 앞에서 순둥이 '꼰대 후배' [엑's 이슈]
- 박나래 옆 포착된 '180cm 남성' 누구?…"남자친구 NO, 일 봐주는 매니저" [엑's 이슈]
- 한혜진, '나혼산' 사내연애 후 하차했지만…"최악이어도 내가 고른 사람"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