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결혼식에 'JYP 출신' 총출동…미쓰에이 '재회'·2AM '축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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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miss A) 1호 유부녀 민(본명 이민영)의 결혼식에 JYP 출신 동기들이 총출동했다.
7일 미쓰에이 출신 민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런 가운데 민이 몸담았던 미쓰에이 출신 지아와 페이 또한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샷을 각각 자신의 계정에 인증했다.
2AM으로 데뷔한 조권과 정진운, 이창민은 축가로 참여해 결혼식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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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쓰에이(miss A) 1호 유부녀 민(본명 이민영)의 결혼식에 JYP 출신 동기들이 총출동했다.
7일 미쓰에이 출신 민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야외 결혼식으로 치러젔다.
이날 브라이언은 자신의 계정에 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브라이언과 박준형 사이 자리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민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박준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민영꼬맹쓰 진심으로 축하해~ 미국에서 국민학교 입학시켜주고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결혼쓰"라며 익살스러운 축하 멘트를 건네 유쾌함을 더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민이 몸담았던 미쓰에이 출신 지아와 페이 또한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샷을 각각 자신의 계정에 인증했다.
미쓰에이 멤버 페이는 자신의 계정에 민, 그리고 지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한 뒤 "우리 민영이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쭉 행복하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본 조권은 "너무 오랜만이었던 우리"라는 댓글로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날 현장에는 'JYP' 동기였던 스타들이 출동했다. 2AM으로 데뷔한 조권과 정진운, 이창민은 축가로 참여해 결혼식을 빛냈다. 그밖에도 원더걸스 출신 선예 등 JYP 출신 식구들이 한 데 모였다.

조권은 "이로써 3번째 부케 받은 날"이라며 민이 던진 부케를 받았다고 알리기도 했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JYP 출신 동기들의 의리가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민의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의 계정을 통해 전해진 민의 결혼식 현장에 누리꾼들도 한마음으로 축하를 건네고 있다. 이들은 "봄날의 신부 너무 아름다워요", "꽃처럼 아름다운 결혼 축하드립니다", "미쓰에이 뭉친 모습 반가워요",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페이, 박준형, 조권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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