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최대철, 술도가 운영 제안한 안재욱에 일침 "집안사람들끼리 해결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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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대철이 안재욱의 부탁을 거절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37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오천수(최대철)에게 독수리술도가를 맡아달라고 부탁한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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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대철이 안재욱의 부탁을 거절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37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오천수(최대철)에게 독수리술도가를 맡아달라고 부탁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동석은 "돌려 말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술도가를 후배님이 직접 맡아서 해보는 건 어때?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나?"라며 물었고, 오천수는 "갑자기 왜 그런 말씀을"이라며 당황했다.

한동석은 "광숙 씨가 너무 힘겹게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것 같아서 후배님이 그 짐을 좀 덜어주면 어떨까 생각을 했어"라며 털어놨고, 오천수는 "제가 회계나 사무 정도는 도와드리고 있지만 직접 술 양조에 참여하는 건 다른 일이라서요"라며 곤란해했다.
한동석은 "조심스럽긴 한데 독수리술도가는 삼대째 내려오는 가업이니까 후배님이 맡아주면 원래 주인을 찾아가는 거 아닌가?"라며 질문했고, 오천수는 "회장님. 제가 외람된 말씀이지만 술도가 경영까지 관여하시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한동석은 "곁에서 형수님 지켜보시느라 신경 쓰이시고 마음이 안 좋으신 건 알겠지만요. 서두르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형수님이랑 저희가 잘 조정해서 해결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왔고요. 저도 두 분을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집안일은 집안사람들끼리 안에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하신 말씀 저는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라며 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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