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자연과 하나되어' 행사 성황리 개최

원성심 기자 2025. 6. 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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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한태만 협회장)는 7일 조천체육관 등에서 '자연과 하나되어'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

한태만 협회장은 "장애인들에게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각종 체험을 제공하는 한편, 장애인들이 자연과 더 가까이 소통을 해 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표였으며, 장애인분들이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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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되어' 행사 개회식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한태만 협회장)는 7일 조천체육관 등에서 '자연과 하나되어'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여년간 진행해 온 '장애인바다체험대회'를 새롭게 재편해 마련된 것이다. 고령화된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 자연을 더 가까이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행사 방향을 개편했다. 
'자연과 하나되어' 행사 개회식

개회식에는 장애인 당사자 및 보호자와 행사 관계자, 내외빈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인공낚시터 낚시, 제트보트, 모래성 쌓기, 무장애숲길 체험 등이 진행됐다.

한태만 협회장은 "장애인들에게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각종 체험을 제공하는 한편, 장애인들이 자연과 더 가까이 소통을 해 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표였으며, 장애인분들이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자연과 하나되어' 행사 프로그램인 인공낚시터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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