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0도 덥다 더워"…제철 맞은 래프팅[쿠키포토]

한윤식 2025. 6. 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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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0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7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는 래프팅을 즐기려는 마니아들로 북적였다.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가득한 내린천은 수량이 풍부하고 크고 작은 급류가 조화를 이뤄 래프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해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유속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고 있어 급류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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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0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7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는 래프팅을 즐기려는 마니아들로 북적였다.(인제군 제공)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7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서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7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서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7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서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7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서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가득한 내린천은 수량이 풍부하고 크고 작은 급류가 조화를 이뤄 래프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급류가 많아 타 지역에 비해 재미를 더하고 있어 마니아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해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유속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고 있어 급류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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