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취임 첫 다자정상 외교

유오성 2025. 6. 7. 12: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 엘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의는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다자 정상 외교 데뷔 무대다.

오는 15~17일 캐나다 엘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서 예정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유오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 엘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의는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다자 정상 외교 데뷔 무대다. 오는 15~17일 캐나다 엘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서 예정돼 있다.

강 대변인은 초청받은 시점 등에 대해서는 "외교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협의한 부분이라 쉽게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며 "초청받아 응했고, 공개한 시점이 오늘인 것"이라고 부연했다.

중국과 일본 정상과 통화 관련해서는 "조율 중인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