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 언니 아직도 멋있네" 패리스 힐튼, 차량 불탄 女고객에 현대차 선물했다

유정선 2025. 6. 7.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이자 힐튼가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이 차량이 불탄 여성에 새로운 차를 선물했다.

이 텀블러는 패리스 힐든이 판매하는 것으로, 이 여성은 농담 반 진담 반의 어조로 "(힐튼이) 새로운 차량을 사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이 여성은 SNS 계정에 힐튼에게 선물 받은 새 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힐튼이 직접 와 선물했고, 두 사람은 해당 차량에 동승해 밝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틱톡 'bibianagonzalez75' 영상 갈무리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이자 힐튼가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이 차량이 불탄 여성에 새로운 차를 선물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비비아나 곤잘레스라는 여성은 자신이 몰던 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전소된 차량의 모습을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렸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텀블러"라며 핑크색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 텀블러는 패리스 힐든이 판매하는 것으로, 이 여성은 농담 반 진담 반의 어조로 "(힐튼이) 새로운 차량을 사주세요"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게시된 지 하루만에 1000만뷰가 넘게 조회됐고, 힐튼도 이 여성의 사연을 접하게 됐다. 영상을 본 패리스 힐튼은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다"며 "도와줄 수 있는 모든 걸 해보겠다"고 댓글로 답했다.

이후 이 여성은 SNS 계정에 힐튼에게 선물 받은 새 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힐튼이 직접 와 선물했고, 두 사람은 해당 차량에 동승해 밝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누리꾼은 "이 언니 아직도 멋있게 사네", "여자 계탔다", "현대차를 선물했다니 더 기분 좋은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로 데뷔했다.

전 세계에 체인을 두고 있는 힐튼 호텔(Hilton Hotel)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유명하다. 향수, 텀블러 등 사업에도 성공해 개인 재산만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X' 영상 갈무리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