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기 미쳤다…올 시즌 3번째 전 구장 ‘만원 관중’

김희웅 2025. 6. 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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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5784=""> 오늘도 야구는 만석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현충일인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관중들로 가득 차 있다. 2025.6.6 hwayoung7@yna.co.kr/2025-06-06 17:35:49/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프로야구가 올 시즌 세 번째 전 구장 ‘만원 관중’ 기록을 세웠다.

KBO는 6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의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두산 베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의 2만 3750석이 꽉 들어찼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에 2만 4000명, 수원 KT위즈파크(SSG 랜더스-KT 위즈)에 1만 8700명,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에 2만 500명, 고척 스카이돔(LG 트윈스-키움 히로로즈)에 1만 6000명이 입장했다.

전 구장 티켓이 동난 건 이번 시즌 세 번째 사례다.

앞서 개막전(3월 22일)과 같은 달 23일에 전 구장이 매진된 바 있다. 5개 구장 기준으로 통산 8번째다.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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