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또 사과문 써야겠네…대구 한복판서 "곽튜브=경상도 촌놈" 실언 (전현무계획2)

이창규 기자 2025. 6. 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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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뜻밖의 말실수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게스트를 만나기 전 묵밥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이에 곽튜브는 "재래기가 뭐죠?"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참 답답하이"라면서 사장을 향해 "(곽튜브가) 경상도 촌놈이라 잘 모릅니다"라고 고자질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경상도 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이라면서 웃었고, 전현무는 당황한 듯 웃으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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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뜻밖의 말실수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게획2'에서는 배우 박병은, 김강우가 게스트로 나서 대구의 맛집을 찾아다녔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게스트를 만나기 전 묵밥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두 사람은 평상이 깔린 마당과 제비집이 그대로 있는 식당에 감탄하면서 메밀묵채 한 상을 주문했다.

가게 사장은 "저희 집은 주메뉴가 메밀묵이다. 메밀묵채에 무 재래기를 얹어 먹으면 맛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곽튜브는 "재래기가 뭐죠?"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참 답답하이"라면서 사장을 향해 "(곽튜브가) 경상도 촌놈이라 잘 모릅니다"라고 고자질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경상도 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이라면서 웃었고, 전현무는 당황한 듯 웃으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사진=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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