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엽단 말이야" 세븐틴 민규, 혜리 앞에서 뽐낸 '팔불출 모먼트'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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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가 '캐럿'(팬덤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리가 "이번에 되게 성대하게 앨범 쇼케이스를 했다. 진짜 너무 멋있었다. 잠수교에서 처음 공연을 한 가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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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세븐틴 민규가 '캐럿'(팬덤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캐럿 진짜 귀엽단 말이야 팬 사랑 가득 끼는 팔불출 민규 I 혤's club'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혜리가 "이번에 되게 성대하게 앨범 쇼케이스를 했다. 진짜 너무 멋있었다. 잠수교에서 처음 공연을 한 가수다"라고 말했다. 민규는 "맞다. 저는 회사한테 너무 고맙다.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선물 같았다"라고 답했다.
혜리는 "공연 느낌이 진짜 낭만적이었다. 스크린도 많이 설치해서 약 6만 명의 팬들이 모였다고 하더라. '세븐틴의 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민규는 "너무 재미있었다. 3~4일 전에 비가 엄청 와서 불안했다. (다행히) 공연하는 날 날씨가 제일 좋았다. 분수도 나오고 옆에 폭죽도 터졌다. 저는 이번 앨범이 딱 10주년 날 나왔고 10주년 전날 공연했으니까 아마 평생 날짜까지 기억할 수 있는 공연과 앨범이 될 것 같다. 저는 매년 하고 싶다. 너무 좋았다"라며 공연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상상을 진짜 많이 했다. 한강 위에서 공연을 하는 거니까 '팬들이 요트도 빌리지 않을까?'라고. 다리가 딱 있고 요트들이 그 다리를 바라보고 있고 팬들이 페스티벌같이 있는 상상을 했다. 실제로 그러신 분들도 계시다. 너무 귀여웠다"라고 밝혔다.
민규는 "재력을 뽐내는 '나 혼자 빌린 요트야'가 아니라 팬들끼리 잘 모아서 배에 최대 인원씩 탄 것 같다. 촘촘촘 앉아서 응원봉이랑 플랜카드 들고 있는데 그게 너무 예뻤다. 완전 가까웠다. 배 시야가 아마 제일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 의자를 직접 정리했다는 팬들에 민규는 "몰랐다. 너무 귀엽죠. 정말 귀엽단 말이야. 귀엽지 않냐"며 설레는 멘트를 던졌다. 혜리는 "너무 팔불출이다"라며 웃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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