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상형? 선이 예쁜 사람…옷 못 입어도 돼" (냉터뷰)

황수연 기자 2025. 6. 6. 0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드래곤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내 동생들 너무 귀여운고야...♥ 지드래곤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말할 기회가 없어서 까먹었다. 그냥 보면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또 지드래곤은 "다 완벽한데 옷 못 입는 여자친구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지드래곤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내 동생들 너무 귀여운고야...♥ 지드래곤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말할 기회가 없어서 까먹었다. 그냥 보면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적인 것에서는 키나 외모보다도 선이 예쁜 걸 본다. 강아지상보다는 고양이상을 좋아한다. 성격이 제가 고양이 같다. 좋게 표현하면 고양이고 청개구리다"라고 밝혔다.

또 지드래곤은 "다 완벽한데 옷 못 입는 여자친구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사나가 "고양이상인데 옷을 못 입으면?"이라고 묻자 "저 고양이 옷 진짜 잘 입힌다. 저희집 고양이 드레스룸이 한 칸을 차지한다. 제가 직접 옷을 만들어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에너지 넘치는 사람vs차분한 사람'을 묻는 질문에는 "둘 다 괜찮다. 저는 결이 맞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 냉터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