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은퇴 표승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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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미계약자로 남아 은퇴를 선언한 표승주(33·사진)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배구협회는 5일 "여자 배구 국가대표 출신 표승주를 4년 임기의 선수위원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체육회가 40개 올림픽 종목(하계 33개·동계 7개)의 추천을 받아 선수위원 최종 후보를 공고한 후, 25일 중앙선관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통해 13명의 선수위원(하계 종목 10명·동계 종목 3명)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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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미계약자로 남아 은퇴를 선언한 표승주(33·사진)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배구협회는 5일 “여자 배구 국가대표 출신 표승주를 4년 임기의 선수위원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제42대 집행부 출범에 맞춰 선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다. 체육회가 40개 올림픽 종목(하계 33개·동계 7개)의 추천을 받아 선수위원 최종 후보를 공고한 후, 25일 중앙선관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통해 13명의 선수위원(하계 종목 10명·동계 종목 3명)을 뽑는다.
이누리 기자 nur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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