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헬스] 추성훈, 브라질리언 왁싱 경험했다…'여름 셀프 제모' 이것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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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경험했다.
개그우먼 이수지와 각기 다른 방에서 왁싱 체험에 나서기로 한 추성훈은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집에서 추성훈이 왁싱 하는 것도 보고 세상 좋아졌다", "한 번 체험해 보고 싶다", "김재중과 평생 친구될 듯", "표정만 봐도 고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중 민감한 부위에 하는 제모를 '브라질리언 왁싱'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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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경험했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추라이 추라이'에서는 추성훈이 왁싱을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은 가수 김재중과의 내기 게임에서 진 뒤, 왁싱 체험에 나섰다
개그우먼 이수지와 각기 다른 방에서 왁싱 체험에 나서기로 한 추성훈은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수지는 "난 항상 집에서 셀프 제모를 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추성훈의 제모는 김재중이 직접 도왔다. 추성훈은 왁싱이 시작되자 "따갑기도 하고 뜨겁다"며 엄살을 부렸다.
이를 본 누리꾼은 "집에서 추성훈이 왁싱 하는 것도 보고 세상 좋아졌다", "한 번 체험해 보고 싶다", "김재중과 평생 친구될 듯", "표정만 봐도 고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왁싱은 다양한 신체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며, 왁스를 사용하여 체모를 제거하는 제모 방법이다. 털을 뿌리째 제거하는 방식으로, 모근까지 제거되어 더 오랜 기간 동안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중 민감한 부위에 하는 제모를 '브라질리언 왁싱'이라고 한다. 이는 비키니라인을 중심으로 하는 비키니 제모보다 한 단계 더 강한 제모로 민감한 부위에 잔털을 남김없이 깨끗하게 제거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은 세균 번식 및 악취를 줄여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습한 환경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이를 방치하면 악취를 유발해 감염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그러나 잘못된 왁싱 방법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면, 화상, 감염, 털이 살 안에서 자라나는 현상 등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브라질리언 왁싱 후 피부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부작용이 발생하면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민감성 피부일 경우 화상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다. 왁스를 떼어낼 때 피부 손상으로 모낭염이나 두드러기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강한 피부라도 제모 후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셀프 제모할 경우 도구를 소독제로 제대로 세척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으며, 제모를 한 당일에는 제모 부위를 손으로 만지거나 긁는 것을 삼가야 한다. 또한 제모 후에는 사우나·수영장·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당분간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셀프 왁싱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선 왁싱 간격을 최대한 두는 게 도움이 된다. 다만, 개인이 왁스 뜯는 강도를 잘 조절하지 못하거나 셀프 왁싱이 미숙하다면 전문가에게 왁싱을 받는 것이 피부에 주는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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