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요거트' 좋다던데… 언제, 얼마나 먹어야 효과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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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요거트와 친해져야 한다.
일본의 의학 포털 'womenshealth'에 일본 영양사 아소 레이미가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게재됐다.
다이어트 때 요거트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포만감을 위해서다.
또 요거트에 함유된 칼슘이 공복일 때 흡수가 더 잘 된다는 게 아소 레이미 영양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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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 요거트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포만감을 위해서다. 요거트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준다. 또 장내 균총 환경을 개선하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요거트 적정 섭취량은 하루 100~200g이다. 매 식사 때마다 한 컵 정도 먹으면 좋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식전에 먹는 게 더 좋다.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과식을 막기 위해서다. 또 요거트에 함유된 칼슘이 공복일 때 흡수가 더 잘 된다는 게 아소 레이미 영양사의 설명이다.
다만 요거트를 고를 때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제품을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릭 요거트도 추천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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