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부터 한남동관저로... 청와대 입주 전까지
김경년 2025. 6. 5. 2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부터 한남동관저에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남동관저는 청와대 보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통령실을 이전할 때까지 사용한다.
이 대통령은 당선 이후 거주할 관저로 한남동관저와 대통령실 안가를 두고 고민해왔다.
한남동관저는 당초 외교부장관 공관이었으나 2022년 11월 윤석열씨가 대통령에 취임한 지 6개월만에 입주함으로써 대통령 관저로 사용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3공간 사용할 경우 세금낭비 등 우려... 김혜경 여사도 합류할 듯
[김경년 기자]
|
|
|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 ⓒ 연합뉴스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부터 한남동관저에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남동관저는 청와대 보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통령실을 이전할 때까지 사용한다.
강 대변인은 이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으로 "한남동 관저가 아닌 제3의 공간을 사용하게 될 경우 해당 기관에 미치는 영향과 이사에 따른 세금 낭비를 감안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당선 이후 거주할 관저로 한남동관저와 대통령실 안가를 두고 고민해왔다.
청와대 보수는 약 3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추정된다. 이 대통령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 사저에 머물던 김혜경 여사도 곧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한남동관저는 당초 외교부장관 공관이었으나 2022년 11월 윤석열씨가 대통령에 취임한 지 6개월만에 입주함으로써 대통령 관저로 사용됐다. 윤석열·김건희씨 부부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뒤인 11일 한남동관저에서 퇴거했다.
|
|
|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5일부터 사용하는 한남동관저 전경. |
| ⓒ 권우성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국 울어버린 노병 "채상병 특검법 통과, 계엄 막은 국민 덕"
- '단순 정권교체 넘어...' 외신이 한국선거에 특히 주목한 지점
- 국힘 대변인 사죄의 큰절... 지도부, 실제 사퇴는 '0명'
- 이재명 "인허가보다 국민 생명·안전 부서에 유능한 인재 배치하라"
- "외국 브랜드 가짜 옷을 팔고 있다"는 신고, 판매자는 이렇게 됩니다
- '이재명 체포조장'의 혼란 "이거 아닌 것 같다, 속도 줄여라"
- "윤석열 무죄니 군인들도 무죄" "수괴는 강력 처벌, 군인들은 구별해야"
- [사진] 문화재 안에 담배꽁초가? 창원시는 일을 하십시오
- 이진숙 방통위, 대선 앞두고 '팩트체크넷' 5억원대 과징금
- 이 대통령, '인수위 개념' 국정기획위원장에 이한주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