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좀 없어?"…김소현, 데뷔 14년만 '태도 오해' 해명 (엘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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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자신의 태도로 인한 오해를 해명했다.
2일 엘르 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게 진짜 힙 6천 명 팔로잉하는 김소현과 맞팔하는 법 | ELLE KORE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소현은 '다른 사람이 보는 나 vs 내가 보는 나' 이모지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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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김소현이 자신의 태도로 인한 오해를 해명했다.
2일 엘르 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게 진짜 힙 6천 명 팔로잉하는 김소현과 맞팔하는 법 | ELLE KORE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소현은 '다른 사람이 보는 나 vs 내가 보는 나' 이모지를 골랐다. 김소현은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이모지로 거꾸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골랐는데, 김소현은 "저는 늘 좀 '무기력해 보인다', '의욕이 좀 없어?'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듣는다. 뭘 하던"이라고 털어놨다.

김소현은 자신이 고른 거꾸로 미소 지은 이모지를 가리키며 "근데 미소 짓고 있잖아요. 되게 좋은 거예요. 좋은데, 뭔가 막 리액션도 적극적이지 않고 하다 보니까"라며 주변에서 '음.. 왜 집에 갈래?'라고 말한다고 덧붙엿다.
특히 김소현은 "낯부끄러우니까 표현을 잘 못 하겠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굿보이' 내 홍일점인 김소현에게 촬영 현장 분위기에 관해 묻자, 김소현은 "제가 홍일점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다들 저를 할머니라고 불렀어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김소현은 "'소현이는 참 할머니 같다'(라고 하더라) 뭔가 오늘따라 지쳐 보이고 늘 약간 관망하는 자세로 흐뭇하게 다들 바라보면서 그런 관망의 자세로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엘르 코리아'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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