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정난, '이것' 6개월간 먹었더니 "흰머리 안나고, 머리숱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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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이 검은콩의 위력에 감탄했다.
김정난은 친구를 위해 검은콩과 루피니빈을 듬뿍 넣어서 밥을 짓고, 배 깍두기와 소고기볶음을 만들었다.
특히 김정난은 "검은콩 지금 한 6개월 먹었거든? 근데 머리가"라며 자기 머리카락을 가리켰다.
앞서 밥을 지을 때 검은콩을 한가득 넣었던 김정난은 검은콩의 위력에 관해"검은콩 나 마니아됐잖아. 나 염색한 지 한 달 넘었지? 근데 없잖아. 거의 없지"라며 자신의 검은 머리카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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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김정난이 검은콩의 위력에 감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 초간단 8첩반상 최초공개 (박미선 배깍두기, 굴소스 고기볶음, 각종 집반찬) | 배우 김정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정난은 친구를 불렀다고 말하며 "30대 초반부터 내 메이크업을 해주던 제일 친한 베스트 프렌드. 내가 꼬셔서 우리 동네로 이사 왔다"라고 덧붙였다.
김정난은 친구를 위해 검은콩과 루피니빈을 듬뿍 넣어서 밥을 짓고, 배 깍두기와 소고기볶음을 만들었다.
김정난은 요리하다 두유 제조기를 소개했는데, 김정난은 "이걸로 죽이랑 두유 만들어 먹는 건데 그냥 콩하고 견과류만 넣고 물 넣고 누르면 두유가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정난은 "검은콩 지금 한 6개월 먹었거든? 근데 머리가"라며 자기 머리카락을 가리켰다. 김정난은 "진짜 머리숱이 너무 많아지고 흰머리가 안나. 너무 신기해. 아까 봤지. 나 밥에다가 서리태 막 집어넣는거"라고 설명했다.
앞서 밥을 지을 때 검은콩을 한가득 넣었던 김정난은 검은콩의 위력에 관해"검은콩 나 마니아됐잖아. 나 염색한 지 한 달 넘었지? 근데 없잖아. 거의 없지"라며 자신의 검은 머리카락을 공개했다.
김정난은 "(염색 안 하면) 여기 앞에는 1cm 정도 하얗게 생기거든"이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너무 머리가 짱짱하신데요"라며 감탄했다.
또 김정난은 "점심 한 끼는 잘 먹고 밥을 아침이랑 저녁은 아까처럼 두유 저런 걸로 때우고 바나나나 고구마 이런 거 먹고. 한 끼는 잘 먹어야 한다. 이따가 운동하러 가야 하잖아"라며 건강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김정난'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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