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경찰서, 양재대로 공사현장 교통 안전시설 전면 보강
이창희 2025. 6. 5. 1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서경찰서가 강남구청,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강남구 양재대로 8공구 지하화 공사현장 인근 안전시설을 전면 보강했다고 5일 밝혔다.
수셔경찰서는 4일 양재대로 8공구 공사현장에 1억5000만원 규모의 안전시설물 전면 보강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교통사고 직후 교통환경 정밀분석과 신속한 초등조치로 2차 대형 인적 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 관리자와 핫라인도 구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서경찰서가 강남구청,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강남구 양재대로 8공구 지하화 공사현장 인근 안전시설을 전면 보강했다고 5일 밝혔다.
수셔경찰서는 4일 양재대로 8공구 공사현장에 1억5000만원 규모의 안전시설물 전면 보강 조치를 실시했다. 이는 지난 4월22일 경찰과 지자체가 합동 현장점검을 시행한 이후, 두 차례에 걸친 현장 간담회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진 성과다.
해당 공사현장은 대모산 등산객과 차량 통행이 많은 횡단보도 인근인 점에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으로 꼽혔다. 수서경찰서는 사고 위험성 인지 직후 신속한 대응을 통해 안전 보강을 지원했다.
또한 교통사고 직후 교통환경 정밀분석과 신속한 초등조치로 2차 대형 인적 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 관리자와 핫라인도 구축했다. 양재대로 공사현장은 하루 평균 20여 대가 출입하는 대형 특수차량(덤프트럭, 살수차 등)에 대한 지입사 상시 점검과 시행사 불시 점검 체계도 강화했다.
이외에도 △기존 플라스틱 방호벽을 콘크리트 방벽으로 교체 △2단 철제펜스 보강 △양재대로 내리막길 미끄럼 방지 포장 △급커브 구간 LED 감속 표지판 설치 △횡단보도 표지판 가시성 개선 △출퇴근 시간대 모범운전자 신호수 배치 등 다각적 안전대책도 병행했다.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관내 공사현장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은, 기준금리 2.50% 동결…성장회복 속 ‘환율, 집값’ 의식
- ‘첫 경찰 출석’ 김병기 “모든 의혹 해소해 반드시 명예 회복할 것”
- 김정은 “韓 유화적 태도 기만극…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
- 전 역사 1동선 완료라더니…서울 지하철망서 갈린 교통약자 이동권
- ‘자사주 소각’ 상법 개정안 통과… 제약사들 경영권 방어 ‘비상’
- 李정부 ‘포용금융’ 약속에…제4인뱅 길 다시 열리나
- 베일 벗은 3세대 AI 폰 ‘갤럭시 S26’…“역대 가장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제공” [갤럭시 언팩 20
-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내달 3일 법원 구속심사
- “애가 흰 똥을 쌌어요”…기저귀에서 시작된 희귀 간질환 가족의 사투
-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시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팔자 고치기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