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한남더힐’ 또 샀다…전용 73평 아파트 175억 ‘현금 매입’
이유림 기자 2025. 6. 5. 16:5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국내 최고가 아파트 단지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에 세 번째 투자를 단행했다.
5일 알파경제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진은 최근 한남더힐 전용면적 243.201㎡(약 73.56평) 규모 아파트를 175억 원에 매입했다. 특히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남더힐은 정·재계 인사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초고가 단지로 진의 투자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7월에는 전용 233㎡ 아파트를 44억9000만원에, 같은 해 11월엔 전용 206㎡ 아파트를 42억7000만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한편, 진은 지난달 16일 미니 2집 'Echo'를 발매했으며,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단독 팬 콘서트 투어 '#달려라 석진_에피소드 투어(#RUNSEOKJIN_EP.TOUR)'를 진행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미숙, ♥김학래 외도 폭로…불륜女 근황까지 '충격'
- 신지, 성형 고백하더니 깜짝 발표…"예뻐진 이유 있었네"
- 고현정, 4년 전 헤어진 아들과 재회 현장 공개
- "부부관계 가능"…박위♥송지은, 결혼 7개월 만 2세 계획 밝힌 뒤 근황
- "영탁 '추락사고' 후 대수술…그 후 신내림 받았다"…안타까운 사연 고백
- '허위 뇌전증' 라비, 병역비리 논란 후 은근슬쩍 컴백...반응도 엇갈렸다 [엑's 이슈]
- 장원영, 공항 논란 후 확 달라졌다...모자 벗으며 등장, 마스크 없이 '방긋 미소' 사진도 공개 [엑'
- 안영미, 출산휴가 돌입하자 '원정출산' 의혹…이번엔 남편이 한국 온다 [엑's 이슈]
- 안영미, 출산 국가까지 해명해야 하는 씁쓸한 현실 [엑's 이슈]
- 미자, ♥김태현도 인정한 '고점판독기'…하이닉스 하락에 웃픈 항의 빗발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