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 ‘보더리스 Craft판 : 게임, 헤리티지가 되다’ 공모전 선호도 투표 돌입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와 함께 진행 중인 ‘보더리스 Craft판 : 게임, 헤리티지가 되다’ 공모전의 선호도 투표 ‘여러분의 최애를 뽑아 주세요!’에 돌입한다고 오늘(5일) 밝혔다.
‘보더리스 Craft판 : 게임, 헤리티지가 되다’ 공모전은 넥슨의 대표 게임 IP인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재학생들이 전통문화 공예 작품의 창작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자리다. 이 공모전은 지난해 개최된 제2회 보더리스 Craft판 '시간의 마법사: 다른 세계를 향해' 전시 굿즈 판매 수익금 기부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예술가 양성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게임 및 전통공예 분야 전문가들이 총 11개의 작품 기획안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투표를 통해 최종 7개 작품이 결정된다. 선호도 투표는 6월 5일(목)부터 9일(월)까지 진행되며, 넥슨재단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내 온라인 투표 링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모전에 대한 기대평과 응원의 댓글을 남기는 SNS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작은 오는 11일 발표되며 당선자에게는 작품 제작 및 전시 활동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완성된 작품은 올해 하반기 중에 전시될 예정이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이번 선호도 투표는 전통공예와 게임의 창의적인 융합을 모두와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라며 “게임이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경환 총장은 “전통과 첨단이 함께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문화의 창의적 계승과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의 의미 있는 실천이자 미래 지향적인 시도”라며 “넥슨재단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하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넥슨재단이 추진 중인 보더리스는 게임과 다양한 문화예술의 융합을 도모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게임을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예술가에게 넥슨의 게임 IP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탄생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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