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예술제’ 막 오른다
성민규 2025. 6. 5. 16:27
11~15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연호공원 일원서 열려
공연·전시·체험 행사 풍성
지난해 공연 모습.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예술제가 11일 개막한다.
울진군에 따르면 11~15일까지 울진연호문화센터·연호공원 일원에서 ‘제14회 울진예술제’가 열린다.
울진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발표하고 군민들이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개막식은 13일 연호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14일부터는 음악, 국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울진미술협회 작품 전시회, 금강송가요제 예심, 어린이 사생대회, 제1회 울진 음악경연대회 등이 준비돼 있다.
손병복 군수는 “울진예술제를 통해 군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공연·전시·체험 행사 풍성

경북 울진예술제가 11일 개막한다.
울진군에 따르면 11~15일까지 울진연호문화센터·연호공원 일원에서 ‘제14회 울진예술제’가 열린다.
울진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발표하고 군민들이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개막식은 13일 연호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14일부터는 음악, 국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울진미술협회 작품 전시회, 금강송가요제 예심, 어린이 사생대회, 제1회 울진 음악경연대회 등이 준비돼 있다.
손병복 군수는 “울진예술제를 통해 군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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