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42억에 고급빌라 매입…현빈♥손예진·한소희와 이웃 됐다
김수아 기자 2025. 6. 5. 16:21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42억 원의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
5일 한국경제TV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3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탁형 고급빌라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으며, 지난달 잔금을 치러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해당 빌라는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지난 2023년 5월 준공됐다. 특히 지난해 배우 한소희가 해당 빌라의 펜트하우스를 52억 원에 매입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나나가 매입한 빌라가 위치한 아치울마을은 소설가 故 박원서가 정착하면서 '예술인 마을'로 불리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아치울마을을 신혼집으로 선택했으며, 가수 박진영(JYP)도 해당 마을에 거주 중이다.
한편,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2014년 영화 '패션왕'에 특별출연하면서 배우로도 활동을 넓혔다.
현재 나나는 차기작 '클라이맥스'와 '스캔들'을 동시에 촬영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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