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 김광석길서 매주 ‘반짝 노래방’ 운영
최태욱 2025. 6. 5. 15:50
오후 5~7시 개최…지역상권과 연계한 상품도 증정
대구 중구청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반짝 노래방’을 운영한다.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이 5일부터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김광석길 반짝 노래방’을 정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 누구나 무대에 올라 자유롭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현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고득점자에게는 김광석길 상인회가 마련한 상품도 증정된다.
중구청은 지난해 8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기념행사에서 ‘반짝 노래방’을 시범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김광석길 상인회와 협력해 정례화했다.
상인회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해 관광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광석길은 대구의 대표 문화관광지로, 이번 ‘반짝 노래방’ 정기 운영을 통해 방문객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길 반짝 노래방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김광석길이 늘 새롭고 특별한 명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대구 중구청이 5일부터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김광석길 반짝 노래방’을 정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 누구나 무대에 올라 자유롭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현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고득점자에게는 김광석길 상인회가 마련한 상품도 증정된다.
중구청은 지난해 8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기념행사에서 ‘반짝 노래방’을 시범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김광석길 상인회와 협력해 정례화했다.
상인회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해 관광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광석길은 대구의 대표 문화관광지로, 이번 ‘반짝 노래방’ 정기 운영을 통해 방문객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길 반짝 노래방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김광석길이 늘 새롭고 특별한 명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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