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母가 물려준 에르메스 가방 자랑…"무거워서 못 들겠다고"
김보민 기자 2025. 6. 5. 15:44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어머니가 물려주신 가방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부글부글'에는 '티파니 앞에서도 막내미 봉인해제 우리 서현이가 달라졌어요 서현|얼굴보고 얘기해 EP10'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티파니가 "'보부상' 서현의 아이템을 만나보겠다"고 하자 서현은 에르메스 버킨백을 꺼내 들었다.
해당 가방은 서현이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고. 서현은 "얼마 전에 이제 엄마가 무거운 것 못 드시겠다고 해서 받았다"고 밝힌 뒤 본격적인 가방 소개에 나섰다.

가방에서 가장 먼저 나온 아이템은 애착 가방과 선글라스였다. 특히 서현은 평소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겨 하기에 선글라스를 꼭 쓰는 편이라고. 서현은 "햇빛이 많이 비치기 때문에, 그리고 저는 뚜껑 여는 거 좋아하니까 3~4년 동안 제일 많이 쓴 것 같다"며 '찐' 애장템임을 밝혔다.
이어 서현이 "언니 내가 꼭 태워줄게"라고 하자 티파니는 "뉴 카?"라고 물었고, 이에 서현은 "너무 리프레쉬된다. 확실히 창문을 여는 거랑 (뚜껑을) 다 여는 거랑 다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춘다. 3월에 드라마 촬영을 마쳤으며,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부글부글'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미숙, ♥김학래 외도 폭로…불륜女 근황까지 '충격'
- 신지, 성형 고백하더니 깜짝 발표…"예뻐진 이유 있었네"
- 고현정, 4년 전 헤어진 아들과 재회 현장 공개
- "부부관계 가능"…박위♥송지은, 결혼 7개월 만 2세 계획 밝힌 뒤 근황
- "영탁 '추락사고' 후 대수술…그 후 신내림 받았다"…안타까운 사연 고백
- '전과 6범' 임성근, 홈쇼핑 강행하더니…결국 품질 논란 "LA갈비 돈 아까워" [엑's 이슈]
-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후 파격 행보…민머리 포착→손흥민 경기장 떴다 [엑's 이슈]
-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목 A씨 언급 "지금까지도 안부 묻는 관계"…카메라 앞 고개 숙였다 [
-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상습이었나…3년 전 사진까지 소환 "매너 문제" [엑's 이슈]
- '주사이모 저격 당한' 전현무의 수상함…선택적 해명에 의혹 불 지폈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