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이렇게 보니 또 다르다…젖은 단발 펌+루즈핏, '성숙함' 물씬

김수아 기자 2025. 6. 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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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한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5일 김유정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카메라 모양과 편지 봉투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깊은 브이넥 라인에 레이스 업 디테일이 들어간 루즈핏 블라우스를 입고 있으며, 넥라인과 소매 커프스에 레이스 자수가 더해져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김유정이 어깨에 메고 있는 명품 브랜드 G사의 체인 숄더백은 퀼팅 디테일과 실버 체인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면서, 전체적인 룩에 세련된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다. 

립을 강조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김유정은 젖은 듯한 텍스처의 젖은 펌 스타일의 헤어스타일로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99년생인 김유정은 2003년 4살의 나이에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했고,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김유정은 '친애하는 X', '100일의 거짓말'을 연달아 준비 중이다. 

사진 = 김유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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