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결혼 16년 만 ♥한창+자녀와 잠시 이별…"혼자 있는 시간 필요" (A급 장영란)

이유림 기자 2025. 6. 5.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영란이 결혼 16년 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결혼 16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부인 된 장영란의 충격 2박3일 (돼지파티,숙면14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제가 16년 만에 처음으로 집에 저 혼자 있는 시간을 3일 동안 가지게 될 거 같다. 이 집에 고요하게 있기는 이게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장영란이 결혼 16년 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결혼 16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부인 된 장영란의 충격 2박3일 (돼지파티,숙면14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영란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집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만끽했다. 그는 "남편이 지우, 준우 데리고 여행 갔다"며 홀로 남겨진 자유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여행길에 오른 가족과 통화를 하던 장영란은 "엄마 없는 경주 행복하게 보내"라고 인사했고, 남편이 "나 없다고 울지마"라고 하자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통화가 끝난 뒤, 장영란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16년 만에 아무도 없는 자유가 됐다"며 "자유부인!"이라며 소리를 내질렀다. 그는 "제가 16년 만에 처음으로 집에 저 혼자 있는 시간을 3일 동안 가지게 될 거 같다. 이 집에 고요하게 있기는 이게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제부터 새어나오는 이 웃음. 당연히 애들 사랑하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가끔 필요할 때가 있다"며" 결혼해서는 사실 그런 시간이 나지 않았는데 이런 시간을 하게 해주신 우리 남편, 시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카메라를 켜는 것도 에너지가 든다며 피곤함을 토로하면서도 아이들 방을 정리했다. 그러나 이부자리를 정리하던 중 "가만 있어 봐. 또 이 XX을 하고 있다"며 일을 멈추고 침대에 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