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킬"…hy, 살 빠지는 유산균 나왔다
자체 개발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 '킬팻' 함유
hy가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 '바이오리브 킬팻 다이어트 유산균'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리브'는 hy가 1월에 출시한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hy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군을 기능성 중심으로 지속 확장하고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바이오리브 킬팻의 핵심은 hy가 자체 개발한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HY7601 + KY1032)이다. 김치 유래 균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체중, 체질량지수, 피하지방면적, 체지방률, 체지방량 등 10가지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hy는 미국 식품의약청(FDA) 신규 식이 성분(NDI) 등재 및 자율안전성 인정(Self-GRAS) 획득을 통해 해당 원료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현재는 주요 기업간거래(B2B) 소재로 다수의 국내 제휴사에 공급 중이다. 여기에 독자 개발 특허 균주인 'HY8002'를 함께 배합해 장 환경 개선 효과를 강화했다. HY8002는 유익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 개선 및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은 1.4cm 크기의 초소형 캡슐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1일 2캡슐 섭취로 110억 CFU를 보장한다. 유산균 전용 용기를 적용해 보관 안전성까지 높였다. 권찬우 hy 건기식CM팀 브랜드 담당은 "바이오리브 킬팻 다이어트 유산균은 hy의 55년 연구 기술력과 자체 기능성 원료 개발 역량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개선 두 가지를 동시에 가능하게 해 일시적 체중 감소가 아닌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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