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왜 정상적인 사진이 없는가"…얼굴·행동 다 닮은 '부부'

김수아 기자 2025. 6. 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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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신혼 생활을 공유했다.

4일 송지은은 개인 채널에 "짝꿍이랑 밤 산책, 우린 왜 정상적인 사진이 없는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얼굴을 맞댄 채 꼭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사진에서 두 사람은 똑같이 입을 벌리고 있는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위는 끝까지 장난스러운 표정을 유지했고, 송지은은 웃음이 터진 모습이다. 

또한 두 사람은 산책 중 야외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 듯 밤하늘을 배경으로 커피잔을 인증했다. 

해당 게시물에 박위는 "입안에 얼굴이 들어가겠네"라는 댓글에 깜짝 놀라는 표정의 이모지를 덧붙이며 송지은의 작은 얼굴을 대신 자랑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3년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지난해 9월 혼인신고했으며 이후 10월 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각자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송지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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