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예능 '홀로서기'?…"나도 찐돌아이" (나래식)

문채영 기자 2025. 6. 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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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세븐틴의 조슈아를 만났다.

4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세븐틴 조슈아 |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마워” | 밥미팅, 세븐틴 10주년, 정기모임, 생일 선물 금액, 캐럿들에게 영상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나래는 "제가 다른 멤버들은 (본 적이 있다). 제가 계속 '왜 한 번도 못 봤지?'하고 계속 찾아봤다. 그런데 진짜 (조슈아 씨를) 한 번도 못 봤다. 예능 욕심 있지 않냐"고 물었다. 조슈아는 "(예능) 하고 싶다. 욕심도 생겼다. 나를 보여주고 싶다. 많이 불러달라"며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조슈아에게 "이제는 홀로서기냐?"라고 질문했다. 조슈아는 "멤버들이랑 같이 나가면 멤버들한테 많이 기대서 '혼자 해야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희 멤버들이 웃기고 싶어 하는 욕심이 커서 목숨 걸고 한다. 저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정상이었으면 저희 팀에서 못 살아남았을 거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조슈아에게 "13명 중에서 돌아이 순위로 따지면 몇 위냐"라고 질문했다. 조슈아는 "탑에 있을 것 같다. 진짜 돌아있는 걸로 탑 3안에 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조슈아에게 "돌아있긴 하더라. 조슈아의 영상을 보면 볼수록 처음 이미지랑 바뀐다. 말수도 없고 차분한 (성격인 줄 알았다). 제가 스며들었던 순간이 호시 씨 3행시였다. 충격적이었다"고 밝혔다. 조슈아는 "(제가) 웃기고 싶어 하는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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