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선우용여, '호텔 조식' 먹으러 비행기까지…"당일치기 좋아" (순풍)
문채영 기자 2025. 6. 4. 18:57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을 즐기러 제주도에 방문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조식부페 먹으러 꼭두새벽부터 비행기타고 날라간 81세 선우용여 (밥먹다 아들에게 잔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작진이 "(가방에) 찡 장식이다"라며 선우용여의 패션에 감탄했다. 선우용여는 "이거 아울렛이다. 나는 죽어도 원 (값)은 안 산다. 이거 50%다. 뭐 어떠냐. 내가 좋은 게 최고다. 남의 패션을 왜 따라가냐"며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젊어 보이려고 기를 쓰는 건 투머치다"라고 밝혔다.

또 선우용여는 "볼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당일치기로 스트레스 풀고 오면 저녁에 집에서 잠을 푹 잘 수 있다. 첫 비행기를 타야 하루 종일 다 하고 마지막 비행기로 올 수 있다"며 당일치기 여행의 장점을 설명했다.
제작진과 선우용여는 제주도에 도착했다. 제작진은 선우용여에게 "지금 어디 가시냐"고 질문했다. 선우용여는 "조식 먹으러 간다. 저한테는 먹는 게 첫 번째다"라고 말했다. 호텔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조식부터 즐겼다. 선우용여는 "맛있다. (경치도) 너무 멋있다"며 제주도 풍경에 감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쌍둥이 낙상사고' 김지혜, 안타까워 어쩌나…건강 이상으로 응급실行
- "영탁 '추락사고' 후 대수술…그 후 신내림 받았다"…안타까운 사연 고벡
- 전남편 진화는 뉴욕살이하는데…함소원, 파격 인증샷으로 전한 근황
- '56세' 정석용, 2년 만난 '♥5살 연하'와 결혼한다…"결정타=외모" [엑's 이슈]
- 백지영, 역시 어마어마하네… ♥정석원, 부부 수입 격차 공개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