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13살' 쌍둥이 딸 '폭풍 성장' 근황…훤칠한 키+수준급 춤 실력까지 (한작가)

우선미 기자 2025. 6. 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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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쌍둥이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각종 댄스 섭렵했던 도니의 WSWF 시청기!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평가 '그냥 저지가 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형돈 한유라는 쌍둥이 딸과 함께 하와이에 있는 호텔에서 휴가를 즐겼다. 정형돈은 가족과 함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감상했고, 그는 "허니(제이)가 있어서 정확히 평가가 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형돈의 딸들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수준급 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정형돈의 가족들은 함께 릴스 촬영도 하며 화기애애한 휴가 모습을 공유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가족들과 조식을 먹으며 "여기 11시까지 하니까 좋다. (시간) 압박이 좀 덜해"라고 말했고, "우리 딸들이 크니까 이제 알아서 떠서 먹고 너무 편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유라는 "딸들이 한창 클 때는 이런 조식이 싫었어. 애들이 먹는 것도 없는 데다가 하나하나 다 내가 얘네 먹는 거 신경 쓰느라고"라고 털어놨다.

또 정형돈의 딸들은 함께 정형돈과 한유라의 사진을 디렉팅해주며 촬영까지 도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한작가'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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