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허리를 어떻게 한 거야?…과감 '컷아웃' 드레스 눈길

김수아 기자 2025. 6. 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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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김세정은 독특한 디자인의 브라운 컬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김세정은 단정한 라운드넥과 짧은 소매로 안정감을 주는 상의와 달리, 허리 양 옆을 과감하게 컷아웃 처리해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복부 중심을 리본처럼 묶은 디테일은 허리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김세정의 슬림한 체형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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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롱샴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김세정은 독특한 디자인의 브라운 컬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김세정은 단정한 라운드넥과 짧은 소매로 안정감을 주는 상의와 달리, 허리 양 옆을 과감하게 컷아웃 처리해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복부 중심을 리본처럼 묶은 디테일은 허리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김세정의 슬림한 체형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브라운 계열의 클로그 스타일 슈즈와 실버 메탈 장식의 화이트 토트백을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고, 가방에 무심히 둘러 묶은 페이즐리 스카프 또한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줬다. 

또한 김세정의 긴 웨이브 헤어와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순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한편, 김세정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촬영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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