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정치색 논란 의식? 보란 듯 '올 블루' 패션…"날씨 너무 좋다"
장인영 기자 2025. 6. 4. 16:4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정가은은 개인 계정에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전날 정가은은 빨간 기둥을 배경 삼아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투표 인증샷을 공개해 화두에 오른 바. 이후 정가은은 "하루종일 육아하고 뉴스 봤더니.. 뭔일?"이라며 "정치색이라니... 그저 뒷 기둥이 빨갰을 뿐.. 흑백으로 올릴 걸 그랬어요"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와 상반되게 정가은은 파란색 줄무늬 티셔츠에 청바지, 하늘색 운동화까지 맞춰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치색 논란을 간접 해명한 것인지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했다.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후에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하고 그 해 첫 딸을 얻었지만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사진=정가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남편 진화는 뉴욕살이하는데…함소원, 파격 인증샷으로 전한 근황
- "영탁 '추락사고' 후 대수술…그 후 신내림 받았다"…안타까운 사연 고벡
- 도경완♥장윤정, 투표 완료에 누리꾼 '갑론을박'…"그만해라"
- '56세' 정석용, 2년 만난 '♥5살 연하'와 결혼한다…"결정타=외모" [엑's 이슈]
- 백지영, 역시 어마어마하네… ♥정석원, 부부 수입 격차 공개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변요한♥티파니 "간소한 결혼식" 발표 '호감 ↑'…억대 결혼식과 '비교'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