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뻐지네" '56세' 김완선, 모두 놀라게 만든 방부제 미모

이창규 기자 2025. 6. 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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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김완선이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김완선은 4일 오후 "그동안 너무 너무 너무 고마웠어요~!! 나의 롤 모델~태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헤어디자이너 태양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완선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언니는 어케 점점 계속 더더 이뻐져요~", "얼마나 더 이뻐지시는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6세인 김완선은 1986년 데뷔했으며, 현재까지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완선TV'를 통해 브이로그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김완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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