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선명 복근 vs 핑크 잠옷…겹치기 촬영 중 '온 오프' 확실

김수아 기자 2025. 6. 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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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나나는 개인 채널에 "Let me show you how to do it(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크롭 브라톱에 플레어 라인의 요가 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완벽한 '운동핏'을 완성했다.
 
나나는 보라색 볼캡과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줘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풍겼다.



특히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을 체크하는 모습에서는 자신감과 건강미가 동시에 느껴졌다.

또한 편안한 잠옷 차림의 나나는 차기작인 두 작품의 대본을 동시에 검토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자랑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나나는 차기작으로 '클라이맥스'와 '스캔들'을 동시에 촬영 중이다. 

사진 = 나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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