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앞머리 없앴더니 확 달라져 '여신 강림'…뒤태 반전, 콩순이 포즈에도 '성숙美' 좔좔

이예진 기자 2025. 6. 4. 11: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아이브 레이가 새로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오전 아이브 레이는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 토즈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레이는 평소 트레이드마크였던 앞머리를 완전히 넘긴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머리를 없앤 레이는 이마가 드러나는 세련된 스타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부드러운 웨이브의 묶음 헤어와 조화를 이루며 단아하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크림 톤의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실버 목걸이,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미니멀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더해진 룩으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반전 뒤태 또한 이목을 모았다.

'콩순이' 별명을 증명하듯 깜찍한 포즈도 취했는데, 이전과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