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껌딱지 인증…목발 챙겨 대기 "한 시간 반 기다려"

윤현지 기자 2025. 6. 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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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윤혜진은 엄태웅이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을 멀리서 촬영하며 "껌딱지냐고... 한 시간 반 기다려"라는 글을 작성했다. 

최근 엄태웅은 다리에 부상을 입어 입원 소식을 전했다. 퇴원한 듯한 엄태웅은 여전히 목발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윤혜진은 유산소 및 운동을 하는 모습을 담으며 자신의 루틴을 이어가는 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2002년 국립발레단 입단 후 2007년에 정식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발레리나로 활동해왔고,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뒤 2015년 12월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사진=윤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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