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실천 '지구 지킴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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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철도역에서 운영중인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트리핀을 친환경 분위기로 조성하는 등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 캠페인 '지구 지킴이'를 진행한다.
코레일유통은 4일 이같이 알리면서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용산, 대전 등 철도역 '카페스토리웨이' 및 '트리핀' 매장에서 진행되며, 고객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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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기자]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철도역에서 운영중인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트리핀을 친환경 분위기로 조성하는 등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 캠페인 '지구 지킴이'를 진행한다.
코레일유통은 4일 이같이 알리면서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용산, 대전 등 철도역 '카페스토리웨이' 및 '트리핀' 매장에서 진행되며, 고객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캠페인으로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개인컵을 이용해 테이크아웃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던 기존 텀블러 할인 혜택을 300원에서 600원으로 두 배 높였다. 또 매장에서 판매하는 텀블러 및 허스키컵(Huskee Cup) 구매 시 1만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코레일유통은 환경의 날 당일인 5일에는 제조 음료 포함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머그컵(1개)을 무료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전부터 코레일유통은 매장 운영 전반에 걸쳐 친환경 요소를 적극 도입하고, 전사적으로 친환경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2022년부터 자사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하는 우유팩을 수거해 친환경 휴지로 제작·기부하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유팩 재활용 실적이 우수한 매장에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매장에서는 녹색제품 사용을 확대하고, 환경 캠페인 홍보물을 게시하고 있으며, 직원 유니폼에 자연과 환경을 상징하는 브로치를 부착해 고객에게 친환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고객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면서 "철도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사랑받는 만큼 철도역 내 부대시설에서도 환경 친화적 요소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2021년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선언 이후 철도역 내 상업시설 운영 전반에 환경경영 체계 강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2024 탄소중립 경영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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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유통이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철도역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 및 '트리핀'에서 '지구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
| ⓒ 코레일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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