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작품 아닌 '300평 카페'서 전한 근황 "사람 바글바글…정신 하나도 없어" (가장멋진류진)

김보민 기자 2025. 6. 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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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류진이 처남이 운영 중인 카페에 방문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일 그만두고 카페 차린 류진(강원도맛집, 카페창업, 핫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류진은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한 카페를 찾았다. 썸네일에서 '300평 카페'라며 남다른 카페의 크기를 자랑하던 류진은 "제가 운영하는 사업장은 아니고, 지분이 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지분의 비중을 묻자 류진은 "제 스스로는 한 80%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내 50%를 거쳐 20%라고 번복했고, "땅과 이 건물은 장인어른 거다. 여기 인테리어를 좀 도왔다"며 인테리어와 잔디에 지분을 주장했다.

카페 안으로 이동해 소개를 이어가던 류진은 "휴가철 좀 전부터 해서 거의 추석 무렵까지는 사람이 바글바글하다고 봐야 한다"며 "정말 혼이 나간다고 보면 된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일일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류진은 "도움 없이 일을 해보려고 노력했던 시기가 있었다. 집에서 공부를 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주문을 받는데 그때가 성수기였다. 그래서 멘붕이 왔다"며 바쁜 카페 일에 힘들었던 점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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