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화들짝 해명했다…"창밖 올렸을 뿐" 정치색 의혹 차단

정민경 기자 2025. 6. 3. 19: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정치색을 드러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박성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정치색 의혹'을 해명했다. 이날 박성광은 "그냥 집 창밖을 찍어 올렸을 뿐"이라며 창밖 사진을 흑백으로 바꾸어 게시했다.

앞서 박성광은 "자 누구를 뽑을까~~~"라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고민하는 글을 올렸는데, 함께 공개한 사진에 파란 하늘과 함께 파란 지붕 건물이 많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온라인 사이에서 박성광이 정치색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그러자 박성광은 해당 게시글을 삭제, 해명과 함께 흑백으로 찍은 사진을 다시 올리며 정치색 의혹을 원천 차단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8월 15일 이솔이와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성광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