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제21대 대통령 선거 ‘한 표 행사’
이익훈 2025. 6. 3. 13:44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하시길”
이장우 대전시장이 3일 오전 동구 소제동 전통나래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아내 김세원 여사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대전시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오전 8시 대전 동구 소제동 전통나래관에 마련된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이내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했다.
이 시장은 투표를 마친 뒤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지도자의 권력은 국민이 위임한 것이며 그 권력이 건강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국민 스스로 참여하는 것이 바로 투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주권을 반드시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투표를 마친 뒤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지도자의 권력은 국민이 위임한 것이며 그 권력이 건강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국민 스스로 참여하는 것이 바로 투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주권을 반드시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은, 기준금리 2.50% 동결…성장회복 속 ‘환율, 집값’ 의식
- 北, 무기 없는 열병식 속 ‘핵-재래식 통합’ 가속…AI 무인공격체계·핵잠 개발 박차
- ‘첫 경찰 출석’ 김병기 “모든 의혹 해소해 반드시 명예 회복할 것”
- 공정위, 쿠팡에 과징금 21억8500만원…납품단가 인하·대금 지연
- 李대통령 “계곡 불법은폐 공직자, 마지막 기회”…전수조사·수사 경고
- 李정부 ‘포용금융’ 약속에…제4인뱅 길 다시 열리나
- 박찬욱 감독, 한국인 최초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쾌거
- 李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후 최고’…민주 45%·국힘 17% 격차 확대 [NBS]
- 한국-캐나다 외교장관 회담…“韓 잠수함, 캐나다 경제에 기여할 것”
-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내달 3일 법원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