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오후 1시 사전투표 포함 투표율 63.3%
백승원 2025. 6. 3. 13:25
인제 68.1% 최고, 철원 56.8% 최저
춘천·원주·강릉 평균 밑돌아
쿠키뉴스 DB.
춘천·원주·강릉 평균 밑돌아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후 1시 기준 강원지역 투표율은 63.3%로 집계됐다.
전체 유권자 132만 7019명 중 84만 275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당일 투표와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결과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인제군이 68.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철원군은 56.8%로 가장 낮았다.
영월군(67.8%), 삼척시(67.7%), 고성군(67.7%)도 67%를 넘었다. 도내 주요 도시 중에서는 춘천 62.6%, 원주 61.5%, 강릉 61.2%로 도 평균을 소폭 밑돌았고 동해시는 62.2%, 속초시는 61.3%로 집계됐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bsw4062@kukinews.com
전체 유권자 132만 7019명 중 84만 275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당일 투표와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결과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인제군이 68.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철원군은 56.8%로 가장 낮았다.
영월군(67.8%), 삼척시(67.7%), 고성군(67.7%)도 67%를 넘었다. 도내 주요 도시 중에서는 춘천 62.6%, 원주 61.5%, 강릉 61.2%로 도 평균을 소폭 밑돌았고 동해시는 62.2%, 속초시는 61.3%로 집계됐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bsw406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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