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내부 사진 찍던 여성… 결국 경찰이 이동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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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울산에서 투표소를 내부를 촬영하던 여성이 경찰에 의해 이동 조치됐다.
이날 오전 9시쯤 울산 북구 농소3동 제6투표소에서 여성 유권자 1명이 투표소 내부에서 선거사무원들이 일하는 모습, 다른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등을 휴대전화로 찍다가 제지당했다.
선거사무원들이 퇴거할 것을 요구하는데도 이 여성은 계속 사진을 찍었고, 결국 경찰관이 출동해 투표소 밖으로 이동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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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울산에서 투표소를 내부를 촬영하던 여성이 경찰에 의해 이동 조치됐다.
이날 오전 9시쯤 울산 북구 농소3동 제6투표소에서 여성 유권자 1명이 투표소 내부에서 선거사무원들이 일하는 모습, 다른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등을 휴대전화로 찍다가 제지당했다.
선거사무원들이 퇴거할 것을 요구하는데도 이 여성은 계속 사진을 찍었고, 결국 경찰관이 출동해 투표소 밖으로 이동 조치했다.
경찰은 울산 지역 269개 투표소를 매시간 순찰 중이며 1400여 명을 동원해 투·개표가 끝날 때까지 안전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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