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관리 최선 다할 것”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2025. 6. 3. 12:06
이강덕 시장, 투·개표 지원상황실·남구 개표소 선거 진행 점검
이 시장, 투표 당일 문덕초등학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 마쳐
이강덕 포항시장이 오천 제1투표소에서 배우자 최혜련 여사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이 시장, 투표 당일 문덕초등학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 마쳐
이강덕 포항시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고 있는 3일, 포항시청 10층에 마련된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투표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포항체육관에 마련된 포항시 남구 개표소를 찾아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등 관련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강덕 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포항시와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선거가 시민들의 신뢰 속에서 안전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끝까지 빈틈없는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포항시는 사전투표 기간인 지난달 29일부터 개표 종료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상황실 운영을 통해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서 등과 투·개표 진행 상황과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빈틈없는 선거업무를 지원한다.
포항시는 투표일인 3일 남구 81개소, 북구 84개소 등 총 165개소의 투표소를 운영했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오전 문덕초등학교에 마련된 오천읍 제1투표소에서 배우자 최혜련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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