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앞에서 줄 선 김재욱 칠곡군수, “투표는 국민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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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경북 칠곡군수가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이른 아침, 석적읍 우방신천지아파트에 마련된 석적읍 제4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현경 씨와 함께 투표했다.
투표 시작 시각은 오전 6시였지만, 김 군수는 그보다 20분 이른 오전 5시 40분쯤 투표소에 도착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칠곡군에서는 총 36개의 투표소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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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경북 칠곡군수가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이른 아침, 석적읍 우방신천지아파트에 마련된 석적읍 제4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현경 씨와 함께 투표했다.
투표 시작 시각은 오전 6시였지만, 김 군수는 그보다 20분 이른 오전 5시 40분쯤 투표소에 도착했다. 그는 주민들과 함께 줄을 서 개시 시간을 기다렸고 투표를 마친 뒤에는 SNS를 통해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 군수는 “6월 3일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유권자들께서는 본투표에는 반드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어 “광복 이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발전해 온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계속 전진해야 한다”며 “나의 한 표가 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마음으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칠곡군에서는 총 36개의 투표소가 운영된다.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칠곡=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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