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60대 여성 2명 탄 승용차 상가로 돌진… 모두 숨져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2025. 6. 3. 08: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0대 여성 2명이 탄 차량이 도로변 상가 벽을 들이받아 모두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3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 24분께 동구 범일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상가 외벽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대 여성 A씨와 동승자 여성 B씨(60대)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2일 밤 부산 범일동 도로변 상가를 들이받고 멈춘 승용차. 부산경찰청 제공
지난 2일 부산 범일동 도로변 상가를 들이받고 멈춘 승용차.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